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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척동 등 재개발·재건축 탄력

쌍문2구역 재건축, 청담삼익아파트 재건축 결정

유지혜 기자   |   등록일 : 2013-12-19 11:09:31    최종수정 : 2013-12-19 12: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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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제4구역 배치도/자료=서울시] 


서울시는 18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고척제4주택 재개발, 쌍문2구역 재건축, 청담삼익아파트 재건축을 결정했다. 고척제4주택재개발 정비구역의 경우, 남부교정시설 이적지에 들어서는 대규모 복합단지와 함께 서울 서남권의 친 환경주거단지로 거듭 날 예정이다. 서울 구로구 고척초등학교 북동측에 위치한 고척동 148번지 일대로 41,675㎡가 낙후된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재개발된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270%, 건폐율 30% 이하를 각각 적용해 지상 10층에서 최고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947가구(임대 161세대 포함)가 건설된다.

 
쌍문2 주택재건축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은 면적 41,000㎡, 용적률 240.55%이하, 건폐율 30%이하, 최고 18층, 17개동, 총 744세대(전용면적 85㎡초과 98세대, 85㎡이하 584세대, 임대62세대)를 건립한다. 통경축 확보를 위한 배치계획 조정 및 남측 노해로변 층수 하향 등의 자문을 거쳐 건축심의 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는 조건으로 통과됐다.


한편,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은 예정 법적상한 용적률에 대해, 임대주택 규모를 다양화하고 소셜믹스를 위한 건축계획 마련 등을 조건으로 결정됐다. 이에 아파트단지는 용적률 299.85%, 최고 35층(한강변 15층), 총 1,296세대(임대 155세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이번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 예정 법적상한용적률이 결정됨에 따라 향후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 배치도/자료=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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