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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건축행정 규제 대폭완화’ 간담회 개최

자치구 업무관련 과장과 정책내용 공유, 지역경제 활성화

정희철 기자   |   등록일 : 2018-04-16 10:56:56    최종수정 : 2018-04-16 13: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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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건축행정 규제완화 추진방식/자료=대전시]

 

도시·건축 행정 규제 대폭 완화 추진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한 간담회가 지난 11일 대전시 도시주택국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시가 지난 3월에 마련한 ‘도시·건축행정 규제 포괄적 네거티브(Negative) 정책’의 실행력 확보를 위해 자치구와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한 참석자들은 이번 도시·건축 행정 규제개혁 정책이 대전이 성장 쇠퇴기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데 공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준열 주택정책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잘못된 관행과 규제를 찾아 개선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도시·건축행정 규제 포괄적네거티브 정책을 통해 향후 5년간 8271 억 원의 경제적 유발 효과가 예상됨에 따라 혁신성장 촉진과 함께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자치구의 도시·건축분야 규제개혁의 성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건축행정 운영실태 평가 시 이를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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