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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경찰대서 한강까지 자전거도로 건설

용인시, 탄천 상류 2.2km 구간에 연내 자전거도로 완성

이현정 기자   |   등록일 : 2018-04-17 09:46:51    최종수정 : 2018-04-17 11: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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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하천 복원사업 진행구간/자료=용인시]

 

용인시는 옛 경찰대 앞인 언남동 신일아파트 인근에서 마북동 구성역까지 2.2㎞ 구간 탄천변에 12억50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내 완공 목표로 자전거도로를 건설한다고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탄천은 기흥구 청덕동 법화산에서 발원해 성남시를 거쳐 한강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으로 현재 한강에서 마북동 연원마을 사거리 구간까지는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시는 탄천 상류에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한쪽에는 수변 생태탐방로, 반대편에는 폭 3.0m의 자전거 도로를 신설, 탄천 전구간의 자전거도로를 완성할 계획이다.

 

시는 6월말 탄천 수질개선을 위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완료하는 대로 이 구간 자전거도로 설치공사를 시작해 연내 완공할 예정이다. 자전거도로가 건설되면 구성 일대 시민들이 자전거로 한강까지 갈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생태하천 복원사업으로 탐방로를 조성하는데 이어 자전거도로까지 제대로 만들어 시민들이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탄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삼성동 한강변에서 마북동까지 기존 자전거도로 42.8km에 이번에 추가로 2.2km를 건설하면 탄천 전 구간의 자전거도로는 45km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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