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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구암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환지방식으로 사업방식 전환…2021년 준공 목표

주여정 기자   |   등록일 : 2018-05-10 09:56:30    최종수정 : 2018-10-12 19: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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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지구 도시개발사업/자료=남원시]

 

전북 남원시 향교동과 도통동 일대에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된다.

 

10일 남원시에 따르면 약 17만3000㎡ 규모의 구암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공동주택 용지가 6만4000㎡, 단독주택 용지가 1만6000㎡, 준주거시설 용지가 1만㎡, 공공청사 용지가 1만9000㎡이다.

 

공공청사 부지에는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과 전주지방검찰청 남원지청 이전이 예정돼 있다.

 

지난해 9월 구역지정 제안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남원시로 접수 되었으나 주민들의 사업방식전환요구에 대한 의견이 제시돼 환지동의서를 제출함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의견 수용의견을 제시하여 사업방식을 전환하게 됐다고 시는 전했다.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맡아 환지 방식으로 진행한다. 오는 9월 말까지 전북도청의 승인을 받아 내년 말 공사에 착공하며, 202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이 적기에 진행되어 주거여건 개선 및 남원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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