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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가을맞이 도로환경 정비

여름철 집중강우 등 파손 시설물, 동절기 강설 대비 등 정비

이정훈 기자   |   등록일 : 2018-10-05 10:26:30    최종수정 : 2018-10-19 18: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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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환경정비/사진=전북도청]

[도시미래=이정훈 기자] 전북도는 오는 18일까지 도로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 및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추계 도로정비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5일 도에 따르면 올해 정비대상은 도내 8116개(6910km) 노선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으로 기능이 저하된 지방도로, 도로시설물 청결상태, 노면요철정비, 안전시설물, 불법점용시설물의 정비 사항에 대해 집중정비 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도는 포장 포트홀, 바퀴자국 패임, 맨홀단차 등 파손부위 정비, 낙석과 산사태 위험지구 및 산마루 측구 정비, 교량, 터널 등 주요시설물의 기능 확보를 중점 정비한다.

또 배수관, 측구, 도수로 등에 쌓인 퇴적토 제거 및 세굴부위 정비, 파손된 도로표지 정비 등 등 시설물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자체보유 장비 및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도민들이 도로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정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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