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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민불편 재개발예정지 ‘해제’ 추진

16일 사업정비예정구역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박혜윤 기자   |   등록일 : 2018-11-04 23: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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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사업 정비예정구역 해제 관련 주민 설명회 개최/자료=울산시]

[도시미래=박혜윤 기자] 4일 울산시는 오는 16일까지 북구 B­02 양정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예정구역 등 9곳에 대한 해제 관련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는 정비예정구역 해제와 관련한 개요, 관련 법령, 정비예정구역 해제조건 및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에 시가 지난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정비예정구역 해제 용역은 오는 2019년 3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과반 이상이 해제에 동의할 경우 주민공람, 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예정구역이 해제된다.

설명회에서 논의될 구역은 북구B­02, 동구B­01, 동구D­01, 남구B­01, 02, 03, 남구B­16, 중구B­10, 중구B­11 등 9곳으로 과거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구성됐으나 경기침체, 주민반대 등으로 사업추진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시는 정비예정구역으로 존치될 경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주민 불편이 우려되는 곳의 해제를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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