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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후암동 특별계획구역, 3개로 나눠 개발

기존 용도지역 유지, 평균 12층 높이로

신은주 기자   |   등록일 : 2014-03-13 17:31:47    최종수정 : 2014-03-13 17: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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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후암동 특별계획구역 위치도/자료=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일대 특별계획구역이 3개소로 분활 개발된다. 서울시는 12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후암동 특별계획구역지침 및 용산공원 북측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확장에 대한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을 결정했다. 후암동 일대는 한강로, 서울역사 및 동자동 도시환경정비구역, 숙대입구역과 인접하고 있음에도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그간 주민생활 불편과 개발 관련 민원이 지속되어 오던 지역이다. 이에 이번 후암동 특별계획구역 지침 결정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후암동 특별계획구역(321,282㎡)의 주요 계획내용으로는 특별계획구역의 적정규모 분할(1개소→3개소), 주변 경관과 스카이라인을 고려한 기존 용도지역 유지, 남산 소월길 이하의 높이계획(평균12층), 남산조망권 확보를 위한 5개소의 통경축 계획 등 이다. 더불어 남산과 인접한 지역 특성 등을 고려 세부개발계획 수립시 도시경관 및 건축디자인 수준 제고를 위해 공공건축가를 참여토록 하였다. 서울시는 '후암동 일대 지역이 금번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을 통해 향후 보다 쾌적한 도심 주거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시는 논현지구 지구단위계획에 대해서도 '차량출입불허구간 내 주차출입구(조건부) 신규 설치 및 공동개발(권장) 해제'를 결정했다. 본 대상지는 논현1파출소 및 논현정보도서관으로 사용되어 왔으나, 시설물이 노후화됨에 따라 신축을 고려하여 주차출입구(조건부) 설치 및 공동개발(권장)을 해제하는 것이다. 서울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으로 논현1파출소 및 도서관의 시설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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