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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322억 투입 청년 친화도시 건설

일자리 창출·창업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 추진

김길태 기자   |   등록일 : 2019-02-11 18: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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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5년 간 1322억 원을 투입해 일자리 창출·창업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11일 세종시는 ‘세종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 앞으로 5년간 국비 559억 원, 시비 723억 원 등 1322억 원을 들여 6대 전략 26개 중점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전은 ‘행복한 내일이 있는 청년, 청년이 살기 좋은 세종’이다.

6대 전략은 인프라 구축, 참여확대와 권리보호, 보편적 능력개발 지원, 일자리 환경 조성, 삶 기반 조성, 보편적 능력개발 지원, 청년중심 문화 활성화 등이다.

시에 따르면 ‘인프라 구축’ 전략은 세종 청년공감회관 설치, 청년지원센터 설립, 세종 청년 온라인 플랫폼 구축, 청년통계조사 내실화 운영 등이 실시된다. 참여확대와 권리보호 전략은 청년위원 할당제 도입, 세종청년 참여 네트워크 구성, 세종 청년주간 운영, 청년 노동권리지킴이 사업 운영 등을 추진한다.

보편적 능력개발 지원은 청년맞춤형 온오프라인 평생교육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일자리 환경조성 전략은 4차 산업혁명 및 첨단산업 관련 기업 유치·청년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등이 핵심이다.

청년 삶 기반 마련은 세종형 쉐어하우스 등 청년임대주택 지원·산업단지 청년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지원 등으로 구현되며, 청년중심 문화 활성화는 청년 문화공연 확대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으로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일자리, 주거, 생활안정, 문화 등 삶 전반에서 겪는 위기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종시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kgt0404@urban11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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