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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드립니다.
질문자 : aumkijong  |  질문일 : 2009-11-26 10:17:10  |  조회수 : 3996  |  답변수 : 2
안녕하세요!! 저는 건설회사에서 견적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인데요...

제가 조사하는게 있는데 혹시 조언을 들을 수 있을까 해서 문의드립니다.

아파트신축공사시 건물에너지효율등급을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릴려면

개략적으로 어떤 공정에서 건축비가 어느 정도 늘어 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평단가or세대당 단가)

세부적으로는 복잡하겠큰 공정 위주로 간단하게 정리가 될련지요(ex: 단열재,창호재등등)

어느정도 개략적인 차이를 알아야 윗분들께 보고도 하고 그럴텐데 막막해서

문의드려봅니다. 생면부지인데 어려운 문의를 드린거 같아서 좀 죄송하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re : 문의드립니다.
수정하기 reed0702 [2009-12-09 11:03:03]

반갑습니다.

도시미래연구원 방문을 환영합니다.

건물에너지 효율등급에 관한 부분은 외벽과 창문, 바닥과 지붕 등을 어떤 자재

로 했느냐에 따라 집안의 에너지 효율은 달라집니다.

국토해양부에서는 앞으로 주택을 지을 때 에너지 낭비가 적은 주택을 짓도록 하기 위

해 친환경 주택 건설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이 기준에 따라 앞으로 20세대 이상의 주택

지을 때는 모두 친환경 주택으로 건설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해양부 '친환경 주택의 건설기준 및 성능'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출처 :
re : 문의드립니다.
수정하기 ypsys [2009-12-09 10:17:38]
-에너지효율 평가기준에서 공사비 증감과 관련성이 높은 항목은
단열재 및 창호의 열성능과 「건물에너지효율등급인증제도운영규정」상의 가산항목(표8 및 별표5) 등이 있을 것입니다.
-아파트의 경우 적용가능한 가산항목은 제한적이어서 효율등급의 상향은 결국 단열재와 창호재의 열성능과 직결된다 할 것입니다.
-개략적인 검토방법으로는
단열재나 창호(유리)의 사양을 상위 2~3단계 상위 사양으로 선정하고 단가상승분을 적용한다면 공사비 증감정도를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단열재일 경우 50㎜를 80㎜로 변경하면 단가는 60~70%정도 증가합니다. 물론 벽체두께증가로 인한 건축공사 증가부분은 별도로 고려되어야 하겠지요)
-견적업무를 맡고 계신다니 잘 아시겠지만 공사물량이나 단가면에서 볼때 창호재 보다는 단열재사양의 조정이 보다 효율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사족입니다만 질문하신 내용이 인증제도 시행초기에 자주 언급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에너지효율등급의 목표설정은 LCC(생애주기비용)분석을 근거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고유가, 에너지절감, 친환경 등이 머리를 맵도는 군요
-상세한 내용설명이 필요하시면 유선으로 연락주십시오(부원장 김용판 T.02-511-8326)
내용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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