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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 ‘청년 디자인 스타트업 발굴 지원

시제품 제작‧유통‧마케팅 등 사업화 지원…17~26일까지

김창수 기자   |   등록일 : 2021-11-16 09: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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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포스터 <출처 : 서울디자인재단>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디자인 시제품이 나왔지만, 시장진입이 어려워 힘들어하는 청년 기업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서울디자인재단은 디자인 분야 스타트업을 위해 구축한 서울디자인창업센터에서 청년 디자인 스타트업 발굴 지원사업에 참여할 잠재력 있는 우수 디자인 신생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이고 산업디자인과 융복합 디자인 분야에서 창업한 후 3년 이상 7년 이내의 스타트업이다. 또한 디자인 시제품과 아이디어가 구체화된 작업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 시제품에 대한 계획을 갖추고 제품 상품화와 양산을 위해 투자가 필요한 곳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이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지원기업을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유통, 마케팅 등의 사업지원과 디자인 컨설팅을 비롯해 다양한 사업 솔루션별 전문 멘토링과 사업모델 고도화 컨설팅, 투자유치 등 신생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특히 스타트업의 성장기반을 위해 잠재적 투자자 네트워크 제공과 IR 데모데이 개최 등 전반적인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서울디자인재단(http://www.seouldesign.or.kr ), DDP(https://www.ddp.or.kr), 서울디자인창업센터(https://sdf-incu.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사업에 관련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17~26일 온라인을 통해 하면 된다.

 

청년 스타트업 발굴 지원사업은 기업가치 제고 전문 액셀러레이터 제피러스랩이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청년 디자인 스타트업이 선정되면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기업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이경돈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도되는 디자인 스타트업 지원사업으로 시장진입 단계에서 성장이 멈춘 디자인 신생기업이 체계적인 성장 촉진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서울디자인창업센터의 플랫폼 거점 역할 기능과 더불어 참여기업과 디자인 산업에 긍정적 효과를 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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